몰에서 관찰되는 평범한 아재들 부푼꿈을 안고 속아서 왔는데 막상 와보니 아무도 거들떠보지도 않음.  한국남자인거 강조할려고 티셔츠에 태극기 까지 들어간거 입고 다녀도 아무도 신경 안씀. 이렇게 일주일정도 있다가 다시는 안온다 후회하면서 쓸쓸히 귀국. 요즘  이런 케이스가 한둘이 아니다.   와니따들 한녀만큼 눈 높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