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맘때 n호텔(항공 승무원들 많이 오는 호텔있음) 머물때였는데 . 인니 오자마자 배탈이 나서 호텔에 눠있다가  

호텔 바로 옆에 좀 낡고 오래된 몰에 갔어. 뭐파나 층마다 구경하는데 

긴 생머리에 하늘색 머리띠 하고 청바지에 흰색 반팔티를 입고 있는 청순 그 자체인 애가 계단 옆 소파에 앉아있더라 

갑빠도 c는 되보이고 몸매도 군살없이 좋고 ..  뭔가 러시아계 혼혈같은..

그래서 오? 여기 뭐지? 하고 주변을 둘러보니 마사지더라고.  건식으로 발마사지 해주는데

마사지 받기로 하고 들어갔는데 자리가 없다고 뭔 셔터로 되있는 4평남짓한 옆방 매장 으로 데리고 가더라고 

워낙에 좁은데 여기 마사지사들 짐이 다 몰려있어서 야가 그거 치운다고 바닥을 정리하는데.. 

와~씨  이쁜애가 엎드려서 물건정리하는 뒤테를 감상하는데 흰색 티가 위로 당겨지면서 보이는 하얗고 가느다란 허리는 

한줌밖에 안되보이고 엎드린 엉덩이가 동그랗게 솟아오르니 존나 풀발되더라고 

근데 애가 짐 다 치우고 뒤돌아보는데 딱 그 튀어나온 부분이랑 눈이 마주쳐서 멈칫하고 쳐다보더라고 

그러더니 마사지하게 엎드리라고 해서 엎드렸는데 뭔가 중얼중얼 하는데 인니어라서 못알아들으니까 

구글번역기 돌리면서 이런저런 얘기 했어 어디서 왔냐~ 왜왔냐~ 몇살이냐 난 19살이다  뭐 이런거 얘기하다  

마사지 열심히 하더니 종료 20분 전에 '이런건 원래 안되는데 한번 하고싶다.' 이러더라고 

그래서 여기  밖에서 소리 다 들리지 않냐 했더니 '참을 수 있어' 이러더라고 

그래서 서로 옷을 벗고 아래를 봤는데 아직 애기여 털도 20가닥 남짓 났고 너무 핑크인거야. 

그래서 성인 맞냐 했더니 지갑에서 신분증 까더라고 05년생 

가볍게 아래쪽 냄새 체크를 했는데 너무 상큼해. 그래서 혀로 맛을 체크를 했는데 살짝 시큼해 건강하고 

보믈리에라 냄새랑 맛으로 신선도 체크부터해 병걸애들은 거기서 티나거든 

안전하다 느껴서 ㅇㅁ 좀 하고 시작 했는데 깊이 박으면 고개 저으면서 소리 날까봐 내 몸을 밀더라고 깊이 못넣게 

그래서 ㅅㅈ을 못했음 너무 조용하니까 이게 또 맛이 아니더라고. 20분이 짧기도 했고 ㅇㅁ도 해야 했으니까 

그리고 시간되서 마사지 타이머 띠디딩 울리니까 산통이 다 깨지더라구 

더 하고 싶은데 밖에 이모가 있기도 하고. 문두드리면서 뭐라고 말도 하고 

암튼 그래서 못싸서 아쉬운데. 야가 폰 달라더니 what's app 등록하고 4시에 끝나고 호텔로 오겠데 

그래서 그 후로 호텔에서 몇번 만나고  데이트좀 하고 한 5,6번쯤 

근데 몇달 지나니까 갑자기 쇼핑을 너무해서 생활비 없다 돈 보내라 하더라 ...  

그래서 그때부터 인니 와도 안보다가 작년 10월에 오랜만에 연락했더니 일 그만뒀데. 이제 일 안해도 된데 

(스폰 구햇나봄) 그리고 앞으로 1회 1주따라고 하길래 보픈베타 기간 끝난거 같아서 그냥 연락처 삭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