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인니 첨왔을때 만났던애는 길에서 스킨십 뽀뽀 포옹 허리감기 손잡기
이런거 하면 누가 원터치 쪼갠다고 하던데
아무리 그러고 돌아다녀도 그럴일이 없엉 ..
섹스도 라마단 상관없이 쥰나 했는데.. 짐 2번째 라마단 이긴 하지만..
어이없는건 인니 호텔에서 섹스할때 신음소리 나면
이상하게 남자들이 방문앞에서 들으면서 서있음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런타임 내내
지들끼리 낄낄대면서 평하는거같은데... 그냥 못해서 부러운갑다 하고 넘김.
뭐 딸을 치든 평을 하던 내가 알바 아니니까...
지금 만나는 애가 라마단이라고 가족모임 가서 -_-; 3일째 심심하니까 뻘글이나 싸지르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