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6개월마다 성병검진 받거든..  이게 문란하게 살았어서 혹시나 남한테 병옮길까봐 생긴 습관이야 

작년에 미프 딱 한번 써서 한명 만났었는데 

여기 후기처럼 밥 비싼거 안먹고 스시집 갔는데 만원짜리 캘리포니아 롤 하나 먹길래 괜찮은가 하고 농담하다가

호텔갈래? 했더니 호텔가자 해서 같이 붕붕했단말이징 

근데 이제 할때 질안에 단단한 딱지같은게 모여있는걸 느꼈었는데 

나한테는 뭔가 옮지 않았고. 한국에서 만나던 애가 hpv인가 뭔가 걸렸다고 연락이 왔엉. 

그래서 나도 검진받으러 병원 간김에 물어봤떠니 그거 곤지름이라네 

삽입할때 약 5cm 깊이부터 10cm 정도 깊이까지 2mm 정도 되는 오돌도돌한게 있어서 기분은 개 좋았었거든. 

암튼 근데 그게 병이라서 가다실 맞고있어. 

헌팅으로 만난 애들은 그런거 없었는데.. 미프는 진짜 ㅊㄴ 플랫폼인가.